진오비 산부인과

제목: 순34 모임 최종 일정 안내 [프린트]

글쓴이: 심상덕    시간: 2014-05-02 07:36
제목: 순34 모임 최종 일정 안내
먼저 말씀드렸던 순34모임은 답글로 남겨 주신 여러분들의 의견을 감안하여 5월 28일 수요일 저녁 6시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전 안내글은 http://gynob.kr/thread-2730-1-1.html 입니다.
사정이 있으신 분은 다소 늦으시더라도 시간 되시는대로 오시면 됩니다. 병원은 항상 열려 있으니까요.

오시는 장소는 4층 난임 외래 로비로 오시면 먼저 오신 분들끼리 이야기 나누고 다 오시면 4층 저희 병원 식당에서 식사하면서 산후맘으로서의 애환과 고충, 그리고 육아에 대한 노하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즉 그냥 먹고 수다 떠는 모임입니다.
음식은 포트럭인가 하여 각자 준비해 올 수 있는게 있으면 준비해 오시면 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하겠습니다.
물론 빈손으로 몸만 오셔도 되니 음식 준비하는 것에 대하여 너무 부담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내가 이 음식은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준비해서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참여 인원은 대략 6분 내지 7분 정도 될 것 같은데 식당의 규모가 10명 정도까지는 무난히 동시에 식사가 가능하니 오붓한 모임이 될 듯 싶습니다.
뭐 그 이상 많이 오셔도 4층 난임 외래 로비도 공간이 좁지 않으니 오시고자 하시는 분은 모두 오시면 참여가 가능하고 저희로서야 감사한 일입니다.
다만 참여가 가능하신 분은 이 글에 댓글 달아 주시고 혹시 음식을 준비해 오실 분은 메뉴를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서로 중복되지 않게 준비가 가능하고 음식양을 가늠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엄마들끼리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누려면 아기는 바깥분 등 다른 이에게 부탁하고 오시면 좋을테니 기본적으로는 산후맘 본인만 참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 3층 분만실 직원도 있으니 아기도 함께 데리고 오셔도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임이름: 순34모임
장소: 진오비 산부인과 4층
일자: 2014년 5월 28일 수요일 저녁 6시
참석대상: 진오비 산부인과 산후맘 누구나
식사 장소: 진오비 산부인과 식당

글쓴이: 땅콩산모    시간: 2014-05-02 15:51
한명은 심장님, 또한명은 아땅님인가요? 아땅님은 집에서 애 볼텐데...^^
그나저나 두 양반 낯빛이 당장 썬구리 쓰고 광선치료 받아야 하는 상태이네요 ㅎㅎ
글쓴이: 이연경    시간: 2014-05-02 16:26
음.........뭐 만들어갈까요~
원장님께서 드시고싶다고 항상 얘기하시는 예준이 이유식을 좀 싸갈까요? ㅋㅋㅋ

글쓴이: bella    시간: 2014-05-02 19:19
날짜가 정해졌군요! 새로 오픈한 입원실 구경도 할수있나요 ?? ^^
1주년 모임때 병원방문하고는 늘 홈피방문만 했는데 간만에 병원가보겠네요 ㅋㅋㅋ
음식은 샐러드 싸갈께요 ~^^ 아... 저는 신랑퇴근하고 오면 교대하고 가야되서 조금 늦게 갈꺼 같네요.
글쓴이: 기쁨맘    시간: 2014-05-02 20:17
아아 전 고민이 많이 되는 날짜와 시간입니다. 저는 주말 낮을 바래왔는데...어쩔 수 없죠 ㅠ.ㅜ
남편 퇴근이 7시인데다가 지율이는 분유거부 젖병 거부..직수만 고집...7시에 졸리다 눈을 비비고 난리를 쳐서 목욕시키고 재우면 8시~8시 30분...이때 달려가면 끝날 시간이네요 흐흐흑

후기를 기대해보겟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참석할 수 있는 머리 좀 굴려보겠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원장님~ 5월 7일 오전 10:30 예약한 최O나 제 동생입니다. 만약에 제부 일이 생겨 같이 못가게 되면 저랑 지율이 같이 갈 수도 잇어요 ^^
글쓴이: 보늬맘    시간: 2014-05-02 23:15
앗!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공지가 있네요~ㅎㅎ
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게요~^-^* 저 이제 서울로 이사가니까 진오비랑 좀 가까워지거든요 ㅎㅎㅎ
친정엄마에게 지안이를 좀 맡기고,, 양해를 구해야 할듯 ^^;; 정 안 되면 지안이 데리고 가야죠 뭐 ㅠㅠ ㅋ
근데 저 음식솜씨가 완전 초보라 ㅠㅠ 가지고 갈만한 음식이 없는데.. 괜찮을런지..^^;; ㅎ
시판음식으로 사가지고 가고 될까요? ㅎㅎ 아니면.. 메뉴 고민을 한번 해볼께요 ㅠㅠ
언제까지 결정해야 할까요? ^^;;


글쓴이: 심상덕    시간: 2014-05-02 23:22
cookey13 2014-05-02 23:15
앗!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공지가 있네요~ㅎㅎ
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게요~^-^* 저 이제 서울로  ...

예 와주시면 다들 반가워하실 것입니다.
참 오늘 정O님이라고 산모 한분이 보늬 어머니께서 소개하셨다면서  오셨더군요.
댁도 인천이던데.....
여하튼 별로 내세울 것도 없는 병원인데 소개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음식은 굳이 준비해서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래 저희가 다 준비해야 하는데 혹시 함께 나누고 싶은 레시피가  있으면 가지고 오시라는 의미로 그렇게 한 것 뿐입니다.
글쓴이: 보늬맘    시간: 2014-05-03 00:02
심상덕 2014-05-02 23:22
예 와주시면 다들 반가워하실 것입니다.
참 오늘 정O님이라고 산모 한분이 보늬 어머니께서 소개하셨다 ...

아.. 그런데 생각해보니... 5월 28일은 우리 지안이 생일이네요;;;
돌잔치는 5월 17일이긴하지만... 처음 맞이하는 생일인데 두고 와도 될런지 몰겠네요 ^^;; ㅎㅎㅎ
다음 주 중에 최종적으로 참석여부 다시 말씀드릴게요 ㅠㅠ
글쓴이: 김지선    시간: 2014-05-03 06:38
날짜가 확정되었군요ㅎㅎ저도 참석하겠습니당!서훤이는 아빠에게 과감히 맡겨두고  가야겠군요..음식은 즉석떡볶이&유부초밥을 생각해뒀는데..맛은 장담못하겠네요ㅋㅋ저희 신랑은 제가만든 떡볶이가 아주나쁘진않다고는했거든여^^;;;
글쓴이: 동민    시간: 2014-05-03 09:47
에....우선 생각나는건 납작만두 구워 가는거나 경북식 배추전 정도?
물론 두 가지 음식 모두 지역색이 강한 음식이라 처음 먹어보는 사람한테는 이게 멍미?? 하는  난감한 표정을 선사할지도 모릅니다. 마치 원장님의 우유밥이나 버터밥같은.... 그러고보니 뭔가 비슷한 점도 있네요. 하지만 뭐.... 이럴때 아님 언제 드셔보겠냐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볼까... 생각을 할까말까... 마침 지선님이 떡볶이 가져 오신다니 납작만두는 뭣하면 떡볶이에 찍어먹으면 먹을만 하니까... 이렇게 묻어가려는 ㅋㅋㅋ
글쓴이: 로로맘    시간: 2014-05-05 10:36
저는 퇴근하고 참석할게요^^ 저는..서울 3대족발이라고 일컫는 시청의 오향족발을 사서 갈게요~ 맛이라도 좀 보시라고(별건없던데ㅋㅋ)~ 히히^^
글쓴이: 보늬맘    시간: 2014-05-12 22:49
저 모임 참여할 수 있을거 같아요~^^
지안이 생일은 돌잔치도 해줬으니.. 오전에 간단히 생일케익에 촛불만 불어주는 것으로 할까해요 ㅎㅎ

그리고.. 음식은 그냥 간단하게 디저트를 만들어가도 될까요? ^-^a
브라우니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몇분정도 오실까요? 맛은 어떨지 몰라도.. 양은 충분히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글쓴이: 수진맘    시간: 2014-05-13 08:49
저두 가려고요ㅎㅎ평일이라 어려울것 같아서 생각도 못했눈데...생각해보니 그날은 남편이 수진이 보는날ㅎㅎㅎㅎ음햐햐 전 음식은 생각중 이랍니당~~ㅋ
글쓴이: 이순영    시간: 2014-05-15 00:02
오랜만에 접속했죠...ㅎㅎㅎㅎ 죄송해요 사는게 이러네요 ㅋㅋㅋ ^^;;;;
저도 갈래요~~ ㅋㅋㅋㅋㅋ
시우 달고 갈까요~ 놓고 갈까요.. 고민 좀 해 봐야겠네요..ㅋㅋㅋㅋ
음식은.. 음... 제가 요즘 반한게 있는데 요게 좀 변동사항이 수시로 있는거라..
시간만 맞음 가져갈 수 있도록 할께용~~!! :P
글쓴이: 양선영    시간: 2014-05-15 01:23
우왕! 드디어 날짜 정해졌군요~~~
혹시 티오(?) 마감 됐나요??ㅋㅋ 젖병 거부하는 개똥이 덕분에 아기 떼 놓고 외출 가능할까 싶지만 참석하고프네요^^
안그래도 제일 처음 올라온 순34 모임글 보구선 프랑스 스와레 처럼 음식 한가지씩 싸들고 모이는거 제안할랬는데 그땐 세월호로 분위기가 너무 다운되서 그 댓글 다는것도 조심스럽더라구요~ 제가 너무 오랜만에 방문했나봐요ㅠㅠ
병원에서 삼겹살 준비하는거면 오히려 저희가 더 부담이었는데 잘 됐네요^^ 친구들이랑 그렇게 모임 한 적이 있었는데 장소 제공한 친구는 그릇만 준비하고 나머지 친구들이 음식 준비했었는데 미리 얘기 안하니 많이 겹쳤어요~ 그것도 그런데로 재밌었지만요~
음식 모 싸갈지는 고민 좀 더 해보고 말씀 드릴게요~ 참가 가능한지만 알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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