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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달콤짱짱: 원장님~ 저희 순7도 첫모임 해 주세요~~ 조리원에 비슷한 시기에 만난 사람들 위주로 결성되어 만났으나 가까운 마포지역부터 일산, 하남 멀게는 천안, 포항까지... 전국구라 한 번 모이기가 힘들네요ㅠㅜ
  • 상무 달콤짱짱: 저흰 새로 생긴 1층 카페에서 티타임도 좋아요~♥ (11-21 19:23)
  • 경비 심상덕: 알겠습니다. 오늘은 2018 출산하신 분들께 문자 보냈는데 2017 출산하신 분들도 문자보내어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1월 29일은 이미 순8 모임하기로 했으니 12월 중에 적당한 날로 하겠습니다. (11-21 19:32)
2019-11-21 18:56 답글  
사원 datshu: 혹시~ 진오비에서는 연계된 조리원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질문을 어디에 남겨야 할지 몰라... 여기에 남겨 봅니다  
  • 경비 심상덕: 아이린이던가요 진오비에서 왔다고 하면 조금 깍아주는 곳이 있다고 듣기는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와 따로 연계된 조리원은 없습니다. (11-21 18:33)
  • 상무 달콤짱짱: 연계된 곳은 없으나 저 출산 땐 성산아이린에서 많이 만났었어요(거기서 급 순7 결성되었죠^^) (11-21 18:55)
  • 사장 podragon: 저때는 후 조리원인가 거기 상담실 선생님이 진오비 출신이셔서 할인해 주셨었어요~~ 오래되어서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11-23 12:33)
2019-11-21 15:24 답글  
신입 bbalpajh: 방송보고 글남깁니다. 지금도 이렇게 사명감 있게 본업에 충실하신 원장님 보며 마음 한켠이 뿌듯해집니다. 멋지십니다. 작게나마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경비 심상덕: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11-19 23:27)
2019-11-19 17:55 답글  
신입 gby: 요즘 뉴스에서 나오는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사고 소식을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꼭 아기가 건강해지길 기원합니다. 한편, 아기를 잘 살펴주신 진오비 산부인과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 경비 심상덕: 의사나 간호사는 특별히 더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는데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11-19 23:27)
2019-11-19 17:19 답글  
부장 happybud19: 원장님 다녀가요. 댓글 다니 분명 허용치인데 짤렸네요.. 아기가 목감기에 고열로 고생해 세브란스 응급 다녀왔어요. 아닌게 아니라 여유없고 잠이 부족한 탓인지 이번엔 제가 대상포진에 걸렸다가 나아갑니다ㅜ
  • 경비 심상덕: 세브란스까지 갈 정도면 열이 많이 났나 보네요. 대상 포진이라는 병은 몸이 힘들 때 생기는 것이고 푹 쉬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조리 잘 하시어  아기나  엄마나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11-11 22:07)
2019-11-11 01:49 답글  
이사 김미수: 또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경비 심상덕: 정말 요즘 감기 걸린 분이 너무 많습니다. 아이들도 있으니 특히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가족 모두 무탈히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11-6 23:10)
2019-11-06 17:44 답글  
경비 심상덕: 요즘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궁리하고 하느라 홈페이지에 글을 자주 못 쓰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감기 기운이 덜 가셨는데 요즘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이사 김미수: 유투브 영상 잘 보고 있어요~~~~ (11-7 14:22)
  • 부장 happybud19: 저도 틈틈히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진정한 크리에이터! 댓글들도 넘나 흐뭇해요~♡ (11-11 01:46)
2019-11-06 12:10 답글  
신입 sera315: 비가 추적추적오늘 날씨네요.각자의 자리에서 오늘 오후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되세요~
  • 경비 심상덕: 원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모토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25 22:07)
2019-10-18 14:10 답글  
신입 mdlno1: 원장님 어금니가 없으셔서 앞니로 음식 씹어서 드신다던데, 원장님 건강도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더 많은 산모들이 건강히 순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거잖아요~
  • 경비 심상덕: 열심히 따릉이도 타고 걷기도 하고 있습니다. 아기에게든 어른에게든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걱정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10-25 22:06)
2019-10-17 13:52 답글  
신입 mdlno1: 진오비에 다니는 산모 남편입니다. 아내에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진오비가 산모들을 위해 오래 존속하려면 건강한 병원 재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돈도 적게 받으신다는데 안그러셨으면 좋겠어요.
  • 사원 datshu: 저도 공감이요ㅜㅜ 또 초음파 비용 적게 받으셨어요ㅜㅜ 어차피 바우처인데 괜찮지 않을까요ㅠㅠ (11-21 15:26)
2019-10-17 13:50 답글  
부장 정인♥: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와 글을 써봅니다 :) 다시보기로 방송을 보는데 출산하던 그날이 떠오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네요 늘 건강하시고 흥하시길 !!!! 티비에서 현경쌤도 간만에 보고 너무 반가웠어요 ^^
  • 경비 심상덕: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어 감사합니다. (10-25 22:07)
2019-10-15 13:30 답글  
과장 zoomooni: 진짜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ㅜ.ㅜ 오현경쌤~ 심장님~ 반가워요♡ 유튜브 좋아요에 구독도 눌렀답니다~ 소신을 지키는 장인과도 같은 심장님의 견고함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인 듯 싶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 경비 심상덕: 감사합니다. 홈피 발자욱에 유튜브 구독까지.....성원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10-25 22:08)
2019-10-14 23:15 답글  
사원 sans: 우리 첫째아이 고향 진오비산부인과  목숨을건 배큠 나는 그때 아내와 태아가 죽는줄 알았다.ㅜㅜ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뭉클하다.  첫 아이가 이제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첫째 7살 둘째5살 셋째8개월
  • 부장 happybud19: 생생한 그 순간이네요! 영상이 정말 진료 받는 시절이 생생하도록 잘 담아주셨더라고요. (10-21 07:48)
  • 경비 심상덕: 고향이라고 말씀해주시니 왠지 뿌듯하네요. 아이들이 5살 7살이면 한참 귀여울 때이겠군요. 출산은 비록 힘드셨지만 그만큼 보람도 더 크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행복한 가정 되시길.... (10-25 22:10)
2019-10-14 19:25 답글  
신입 ageha: 안녕하세요, 원장님~ 2009년 9월에 출산한 하나맘이라고해요~~ 티비채널돌리다가 깜짝놀라고 너무 반가운맘에 들렀어요~ 소신지키시며 사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또한편 맘아프고 그랬네요..
  • 경비 심상덕: 반갑습니다. 벌써 10년 전이 되었군요. 소식 주시어 감사합니다. (10-25 22:11)
2019-10-14 16:05 답글  
신입 sk000684: 어제 공감을 보고 맘이 뭉클했어요. 그런 신생아를 보는것도 얼마만인지.. 지금도 이런 소신을 갖고 계시는 의사가 있구나 하는 !원장님 응원합니다.
  • 경비 심상덕: 감사합니다. 응원차 일부러 가입하여 글까지 남겨 주신 모양입니다. 소신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25 22:11)
2019-10-14 13:34 답글  
부장 남희9: 오랜만입니다. 바쁘단 핑계로 홈페이지도 못 들어오고 있었는데, 어제 다시보기로 방송을 봤어요. 수진이가 자기도 저렇게 태어난 거냐며 신기해 하는데, 저는 옛 생각에 눈물이 많이 났어요. 늘 감사드려요.
  • 부장 happybud19: 아이의 한마디가 뭉클하네요.. 같은 마음이셨군요^^ (10-21 07:49)
  • 경비 심상덕: 아이가 벌써 많이 컸나 봅니다. 바쁘다는 것은 좋은 일이죠. 저도 좀 바빠졌으면 좋겠는데..ㅎㅎ. 여하튼 소식 주시어 감사합니다. (10-25 22:12)
2019-10-14 11:14 답글  
신입 tall190: 어제는 온가족이 웃고 울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진오비의 아침은 평소와 같을지 다를지 궁금하네요. 어제의 하루가 오늘과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져 새생명의 울음소리로 가득찬 진오비가 되길..
  • 경비 심상덕: 당장 무엇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여러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지는 진오비 산부인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25 22:13)
2019-10-14 10:53 답글  
사원 scalars: 어제 남편 아기랑 함께 방송을 봤어요. 그 때의 기억이 나서 뭉클했어요^^ 선생님 앞으로 더 바빠지실수있는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 경비 심상덕: 감사합니다. 일부러 방송도 보아 주시고..더 바빠지더라도 항상 처음처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25 22:14)
2019-10-14 10:23 답글  
신입 swim0315: 이제6주차산모입니다. 늘 기계처럼 누워서 진료받고 애기 찍어내는 공장같은 분위기에 씁쓸했는데 오랫만에 사람이 주는 정을 느꼈네요. 원장님 너무 멋지시고 훌륭하세요.^^ 진오비 산부인과 번창하세요♡
  • 부장 happybud19: 저도 꼭 같았답니다 아무리 바쁘셔도 10분 이상 20분은 꼭 보여주시고 설명해주는 초음파 진료. 초기라 뭐든 조심스러우실텐데 몸조리 잘하시고 순산하셔요^^♡ (10-21 07:50)
  • 경비 심상덕: 감사합니다. 아직 8개월이나 남으셔서 멀게 느껴지겠지만 일생에 한두번 만나는 행복한 기간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고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10-25 22:15)
2019-10-14 08:04 답글  
상무 달콤짱짱: 정신없이 살다가도 문득 생각나고 근처를 종종 지나가면서도 생각이 났는데 다큐 공감 덕에 간만에 진오비에 간 것 같아 반가웠어요. 첨엔 보면서 울컥했지만 이내 웃음이 났어요. 분만이랑 진찰할 때 하시는 말씀이
  • 상무 달콤짱짱: 왜 이리 익숙한지요ㅎㅎ 다시 그 때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었어요^^ 구독자수가 9천이 넘었네요. 모든 면에서 흥해라 진오비! 원장님과 간호사쌤들 다.. 넘넘 감사해요♥ (10-14 00:51)
  • 부장 happybud19: ㅋㅋ 정말 티비 화면에서 진료 받는 것 같았어요 반갑고 정겹고 뭉클하고.. (10-21 07:51)
  • 경비 심상덕: 잘 지내시죠? 3 아이 키우시느라 바쁘실 듯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성원해 주신 덕분에 방송도 나가고.....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0-25 22:25)
  • 상무 달콤짱짱: 세 아이도 세 아이지만, 아직도 막내는 수술-입원-통원-치료를 반복중이라 분주했어요. 11월에 하는 수술 끝나면 한동안은 통원-치료만 해도 될 것 같아 숨 좀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젠가 4시 이후^^로 찾아뵐 (10-28 17:08)
2019-10-14 00:4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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