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윤진
2014-12-23 07:42
저도 두 아이 다 막달까지 일했어요~ 물론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자연스레 반강제로 규칙적인 생활하는거다 ...
심상덕
2014-12-23 09:12
임신과 출산에 대한 준비와 두려움도 적지 않은데 업무까지 해 내려면 아무래도 쉽지 않겠지요.
그래도 임...
김미수
2014-12-23 10:12
아 남일같지 않아 넘 맘이 아프네요 ㅠㅡㅠ 힘내세요!! 저도 엄청 고민하다가 그만두고 쉬고있긴하지만 출...
이연경
2014-12-25 18:04
기운내세요!! 서운하다고 생각하믄 한없이 속상하고 서운해지고 작은거에도 삐지고 결국 내속만 상해요ㅜㅜ...
ennead
2014-12-25 18:55
에고고 힘드시죠? 몸도 마음도 예민하고 작은것 하나에 울컥울컥할때죠ㅠ 38주까지 일한 사람 접니다ㅋ 막...
양선영
2014-12-26 02:05
한숨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마음이 아파요ㅠㅠ
저도 임신하고 서운한 마음 가득 안고 퇴사를 해서 아주 조금...
환영합니다. 진오비 산부인과 (http://gynob.kr/) | Powered by Discuz! X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