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과 하얀 집들이 멋지네요. 우리네 시골 동네와는 느낌이 좀 다르지만 그래도 너무 화려하지도 거대하지도 않아서 보며 다니며 좋았을 듯 싶습니다. 언젠가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가 있게 저런 동네를 하릴 없이 산책해 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
3438
본 글은 아래 보관함에서 추천하였습니다.
|
|
어학연수 마치고 2달 정도 열심히 여행을 다녔는데, 그땐 혼자 긴 여행길에 지쳐서 좋은지 어떤지도 모르고 다녔네요 이렇게 좋은 곳을 ... ㅠㅠ 흑흑 아가 있으니 여행 계획을 해도 아가한테 다 맞추게 되고... 그러다보니 결혼 전 펑크났던 여행들도 생각나고, 혼자 자유롭게 다녔던 것도 생각나고 그르네요~~ ㅎㅎ 아가랑 가면 또 더 좋겠죠 ^.^ 지금은 내년 겨울 돌 기념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씐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