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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사진은 두 분의 모습인가요? 한폭의 그림이군요. 그 위에 사진들도 어디 달력 사진에서나 봄직한 풍경들이군요.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속이 확 뚫리는 듯 싶네요. 저도 언제 죽기 전에 한번 저런 곳에 가 볼 수 있을지...ㅠㅠ 저야 사실 안 가도 상관없지만 부모님께는 한번 구경시켜 드리고 싶은 곳이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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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사진은 두 분의 모습인가요? 한폭의 그림이군요. 그 위에 사진들도 어디 달력 사진에서나 봄직한 풍경들이군요.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속이 확 뚫리는 듯 싶네요. 저도 언제 죽기 전에 한번 저런 곳에 가 볼 수 있을지...ㅠㅠ 저야 사실 안 가도 상관없지만 부모님께는 한번 구경시켜 드리고 싶은 곳이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