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 나온 산과 검사 중에 NIPS라는 검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뭐라 부르는지 잘 모르겠는데 비침습적 산전 스크리닝 검사 정도가 되겠군요.
이 검사는 모체의 혈액 내에 소량 있는 태아의 다운 증후군 유전자를 검출해 내는 검사라고 합니다.
아직 연구 도입 단계라 그 효용성에 대하여는 확실치 않지만 기존의 트리플 검사나 쿼드 검사에 비하여는 예측율이 높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진단율이 떨어지고 검사도 좀 시일이 걸린다고 허고 염색체 이상에 대한 최종 진단검사인 양수 검사나 융모 검사를 대신할 수는 없어도 줄일 수는 있다고 하는군요.
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산전 유전자 검사를 전문으로 하는 함춘 여성 의원의 소식지 중 관련 내용을 스캔하여 올려 드립니다.
저도 아직 구체적 내용을 잘 몰라서 얼마마한 의미가 있고 어느 정도 비용이 드는지 얼마나 많은 병원에서 시행되는지 모릅니다.
물론 아직 보험 적용이 되는 검사도 아닙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차후 알게 되는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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