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출판 계약을 먼저 하시면 더 집필을 열심히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마감 날짜가 정해지면.. 편집자가 마구 독려를 빙자한 독촉을 하니까요. ㅋㅋㅋ 제목도 좋구요 컨셉도 좋구요. 저희 출판사도 괜찮으신다면.. 구체적으로 논의해봐도 될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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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crom [2016-10-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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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zoomooni님/ 임신 출산 책들을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두꺼워서 읽어볼 엄두가 잘 안 나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저는 잡다한 내용은 다 빼고 중요한 핵심 내용만 추려서 간단히 써 보려 합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멋진 생각이세요^^ 저도 첫 째때 베스트셀러란 임신육아백과사전 등 5권정도 읽어보았는데... 여기 홈페이지에서 얻은 정보에 비하면 돈이 아까울 정도랄까요 ㅎㅎ 좋은 책 써주시길 응원합니다♡ 부록으로 ㅋㅋ 산
이 글에 좋아요를 표시한 회원ireneloves [2017-02-14 21:33] zoomooni [2016-09-13 23:22] podragon [2016-09-13 20:39] sharal [2016-09-13 16:42] ccomo [2016-09-13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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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9님이 2016-09-19 16:27에 등록 제 예상으로는 총 20개 내지 30개 정도의 주제로 한 주제당 5~6 페이지 전후 분량으로 해서 150 페이지에서 200 페이지 정도의 얇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록으로 제공할 산모 수첩은 책의 내용과 일부 중복은 되겠지만 가능하면 기존에 복지부에서 발간한 산모 수첩과 산부인과 의사회 때 만든 산모 수첩 보다는 나은 것이 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대형 병원들도 병원마다 자체 산모 수첩을 제공하는 곳들도 있는데 산모들께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부록으로 제공할 계획인 산모 수첩은 자신이 다니는 병원에서 제공하는 것과 관련 없이 자신의 신체 변화와 아기의 발육을 산모분들께서 직접 작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쉽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책의 경우 페이지가 많은 건 아니라 내년 1월에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월말까지, 늦어도 11월말까지 초고를 완성했으면 하는 계획인데, 아무래도 게을러지지 않으려면 남희9님께서 말씀하신 방법이 좋겠지요. 그런데 자비 부담으로 출간 하려니 아무래도 자금 부담이 좀 되는 것 같아 고민 중입니다. 제가 자주 들러 보는 브런치인가 하는 사이트에서 이번에 또 책 출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거기 응모해 볼까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당첨 되면 자비 부담 없이 책을 내 주는 프로젝트 같더군요. 10월 초 마감이라 시일이 너무 촉박하기도 하고 7명인가 밖에 안 뽑는다고 하니 당첨될 것 같지도 않지만. ㅎㅎ 여하튼 조언해 주시고 격려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