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촘파실장님 영어까지 잘 하시는 군요~!!! 이런~~ 능력자~~!!! {:2_31:} 부럽습니다~~!!! ㅎㅎㅎㅎ 지금 친정집인데 스피커가 없어서 못들어보는게 안타깝네요... 저희 집으로 가면 꼭 스피커 크게 틀고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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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좋아요를 표시한 회원쪼이맘 [2015-04-11 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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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실장님이 실력이 모자라는데 꼭 찍어서 올려야 하냐고 툴툴 거리는 걸 제가 원장의 직권을 남용하여 찍었습니다. 좋고 자랑할만한 건 널리 알려야죠. 없는 사실을 내세우는 것도 아니고..... 사실 오늘 오신 산모 분도 영어 밖에 못하는 분인데 한 두어번은 영어가 되는 남편분(한국사람임)이 함께 오시더니 초음파 실장님이 영어가 되는 걸 알고는 이제는 산모만 혼자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군요. ㅠㅠ 오지 않아도 의사 소통이 되니까요. 사실 바깥분이 전남에 계시면서 오시는 것이라 멀고 바쁘기도 해서 함께 오기도 어렵기는 하겠지만.... 글로벌 시대인데 저희 병원으로서야 영어가 되는 직원이 둘이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죠. 원장 세분은 모두 영어에 관한한 벙어리거든요. 최안나 원장님이 쪼끔 낫다고 말하기는 하지만 제가 보기엔 다 도낀개낀입니다. ㅋㅋ |
정말 그 분한테는 촘파실장님이 큰 도움 되시겠네요~~!! ^^ 원장님께도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한국말(만) 잘해요 걱정마세요 원장님.... :P ㅋㅋㅋㅋㅋ |
생존을 위해 배운 영어가 외국 산모분의 불편함을 덜 수 있게 해 드려 기쁜 마음이지만 저보다 더더욱 잘하시는 분들이 보면 코웃음 치실까 쑥쓰럽네요^^ㅎㅎ 그래서 인지 원장님께서 저 영상의 제 표정이 계속 좋지 않다며,,ㅎㅎㅎ 다음번에 땡큐의 입체모습 보는 날이 왠지 저도모르게 기다려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