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이런 글 보면 저는 제 허리가 아파와요. 바늘 들어간것도 아닌데 말이죠. ㅋ 얼마전 요가가서 보니, 강사님이 무통안하실분 손들라고 그러대요.5명 중에 저만 손들었네요. 무통주사 안맞는분은 호흡법을 이렇게 하라고 또 따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피뽑는 바늘도 무서운데 ㅠㅠ 저건 더 굵은 바늘이라니...엉엉엉. 저 바늘이 아플라나 애기 그냥 낳는게 아플라나... 암튼 바늘 싫어요..참고로, 저는 링거도 아직까지 한번도 안맞아봤답니다. 앞으로도 그런거 맞을일 없었으면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