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그정돈 약과에요~전 백일전쯤부터 정말 한주전까지 너무 심하게빠져서 무서울 정도였어요!!한번 머리를 감으면 공포영화처럼 머리가 하수구를 막더라구여..정말 스트레스! 방에선 머리를 만질수도 없어요 꼭 화장실에가서 다시 묶고 그래야되요
전 하수오랑 검은콩 검은깨 가루내서 두유에 섞어서 두잔씩 먹어요
지금 143일째!!!
머리 안빠져요
하수오를 먹어서 안빠지는건지~이제 더이상 빠질머리가 없는건지
그만빠질시기가 되서 안빠지는지는 잘 모르겠어요ㅋㅋ
근데 지금은 안빠지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