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출산하셨는데 바깥분은 연구소 일 때문에, 산모는 아기 키우랴 바쁘실텐데 주말 소중한 시간을 내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 동안의 모습을 죽 찍기는 쉬운일이 아닌데 멋진 사진을 찍으셨네요. 지난 토요일 저는 대기 산모 때문에 미처 남편분과 아기를 보지 못해서 가족이 함께 있는 사진을 찍지는 못해서 대신 저희 병원 초음파 실장과 함께 찍은 챠이푸타님 사진을 올려 봅니다. 우리나라말을 잘 못하시어 영어로 소통을 해야 하는데 제가 잘 못해서 초음파 실장이 통역을 맡다보니 친해졌나 봅니다. 더 잘 나온 사진도 많지만 특별히 아래 사진 두장을 골라 올려 봅니다. ㅋㅋ 초음파 실장은 옛날 히틀러식 인사라도 하는 걸까요 아님 시계를 자랑하려는 걸까요? 그도 아니고 혹시 머리에 손을 올리는 버릇 때문이라면 그건 제 전매특허인데.......ㅎㅎ ![]() ![]() |
댓글
내가 사진을 올리는 기준은---꾸밈이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나온 사진 위주로 올리는 거예요.
원장님께서 사진을 올리실 때는 어떠한 기준으로 올리시는지 상당히 궁금하지만.. 뭐 이제는 적응이 된 탓인지 내공이 생겼네요~.ㅋㅋㅋㅋ차이푸타님~오랜만에 봐서 반갑고 즐거웠어요~[e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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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산모 [2013-11-04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