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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늦은 출산 후기를 쓰게 되네요~

3월9일 예정일까지 러블이는 나올 기미가 안보이고... 3월14일 진료를 잡아놓고 언능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3월 13일에 양수가 터져서 분만실로 가게 되었네요
초산이라 진통이 길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5시간정도? 진통 후 러블이를 만났네요

임신중 순산체조랑 분만호흡법을 열심히 하지 않아 힘도 제대로 못주고 아가가 나오기 너무 힘들어해서 결국 흡입기를 사용해서 출산한 엄마가 되었어요ㅜㅜ 아가야 미안ㅜㅜ
낳고보니 3.76kgㅜㅜㅜ
5월 출산 예정인 친구에게 바로 순산체조 호흡 연습하라고 신신당부 했네요~

초산이라 모자동실을 어떻게 적응할까 걱정이었는데 결론은 모자동실 너무 좋았습니다
아가가 울면 간호사샘이 와서 봐주시기도 하고 이럴때는 요렇게 하면된다 알려주셔서 초보 엄마아빠에게는 모자동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심상덕원장님, 모든간호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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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덕 [2019-05-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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