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오비산부인과 홈페이지의 주역 '심상덕 원장님' 사진 퍼레이드입니다~

인기지수 10 10722번 조회2013-04-29 20:22

 

안녕하세요~~여러분~~~~!

제목에 보시다시피 심상덕 원장님 사진이 담겨있는 글이랍니다~

심원장님께서 놀라시진 않을까........걱정이 좀 되지만..올려봅니다!

먼저 심원장님께..양해를 구합니다..

제 핸드폰엔 원장님의 많은 사진이 담겨있는데, 요렇게만 올립니다 . 몰래 몰래 도촬한 게 많아요.. 원장님은 모르셨겠죠??ㅎㅎ

밝게,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많아요 !!

자 그럼 보실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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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사진은 댁에서 병원컴퓨터로 화상채팅을 하는 도중에 몰래 캡쳐한 사진입니다 ㅎㅎ

개량한복을 입은 줄 알았지만 샤워 가운을 입으신 거였어요

 

 

2. 짠~! 아기를 안는 모습인 처음인데, 저뿐만 아니라 모두들 처음 보시죠^*^?

그냥 아기를 안아드렸는데 얼떨결에 받으시고는 저렇게 환한 미소를 지으셨어요. 아기를 안은지 너무 오래 되셨다며..

아기가 울 거라고 하셨는데..저렇게 잘 안겨있다가 울었답니다

그래도 아기가 꽤 편한하게 안겨 있는 것 같죠?? 아기를 안겨주신 엄마도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3. 이 사진도 역시 화상채팅을 하는 도중에 몰래..캡쳐한 사진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화질이 좋지는 않네요 ㅠㅠ

이 사진에선 익숙한 포즈들이 보이죠? ㅎㅎ심원장님의 머리 쓸어 올리기의 동작이 담겨있답니다 ㅎㅎ

심원장님을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ㅎㅎ

 

 

이렇게 심원장님 사진 퍼레이드는 끝났습니다~

잘 보셨나용?? 뭔가 더 보고싶으세요?? 아쉬우세요?

그럼 다음에 한 번 더........그때는 멋진 사진으로.........ㅎㅎㅎㅎㅎ

아, !심원장님껜 다시 한 번 양해 바랍니다...

 

1

좋군
2

와우

하품

나빠

뭐지

통과

입장을 표명한 친구 (3 명)

답글쓰기 답글 (18 개 답글)

답글 심상덕 2013-04-29 20:29
맨 위 사진은 속옷 차림이라 내가 독자적으로 정한 홈피 심의 규정에 걸리기 때문에 그냥 둘 수가 없었어요.
그냥 삭제하는 것은 아무리 관리자라도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아주 쪼끔(?) 모자이크 처리 했어요.
다른 분들도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해요......
그리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샤워 가운이 아니고 흰색 잠옷이었어요.
답글 김길주 2013-04-29 20:32
전혀 혐오스럽지 않은데요?!!! 제 사진은 배만 모자이크 해주시더니..ㅠ.ㅠ 하지만 잠옷 사진은 두장이나 있답니다..
답글 심상덕 2013-04-29 20:38
김길주: 전혀 혐오스럽지 않은데요?!!! 제 사진은 배만 모자이크 해주시더니..ㅠ.ㅠ 하지만 잠옷 사진은 두장이나 있답니다..
일은 안하고 뭐하나?
내가 홈피 방문객들 글에 리액션 글 달라고 했지 언제 내 사진 올리라고 했나?
그리고 길주씨 아바타나 본인 실제 얼굴로 빨랑 바꿔요 !!

그리고 뭘 잘 모르나 본데 난 본인들 자고 일어났을 때의 그 민낯에 피부 숨구멍까지 찍을 수 있는 막강 카메라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우선 이 글을 올려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내일 아침 길주 얼굴 바로 앞에서 찍어서  아무런 뽀샵 이펙트 없이 올려주지.
아마 밤새 완전 무장 화장하고 몸매무새 전혀 흐트러지지 않게 하고 있어야 할 거야.
그리고 혹시 내가 밤새 컨디션이 별로 안 좋으면  내일 아침에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 두겠음.

참고로 연경님 글의 댓글에 내가 뒤끝 작렬이라고 분명히 밝혀 두었는데 글을 꼼꼼히 안 읽어 보았구만.
답글 이순영 2013-04-29 21:32
앗.. 모자이크 전을 못봤네요.. 아쉽..??!! ^^;;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제 눈엔 왜케 어색한거죠..???!!! ㅋㅋㅋㅋ
뭔가 불편해 보이시는듯... ㅋㅋㅋㅋ
그래도 원장님 빤~히 쳐다보는 아기와 밝게 웃고계신 원장님 모습은.. 왠지 훈훈하네요...    
마지막 머리 쓸어넘기는 모습은 저도 익숙하네요... 정말 많이 넘기시는듯...
다음에.. 머리띠 하나 사다드려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  
답글 심상덕 2013-04-29 21:38
이순영: 앗.. 모자이크 전을 못봤네요.. 아쉽..??!! ^^;;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제 눈엔 왜케 어색한거죠..???!!! ㅋ ...
산모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산모께서 아기를 제 가슴에 확 넘겨 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
저는 갓난 아기가 태어날 때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받아서 산모 가슴에 올려 놓을 때 말고는 안고 있어 본 적이 없어서요.
물론 제 아이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100일이나 된 큰 (?) 아기를 안아 본 것은 거의 없는 일이라 어색할 수 밖에 없죠.
뭐 기분이 나빴다는 뜻은 아닙니다. ^^
소중한 아기를 안아보라고 한 것은 그만큼 고맙고 믿는다는 표현의 하나라고 생각하니까 감사한 일이죠.
그저 갑작스러운 일이라 좀 당황했다는 것 뿐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산모분들께서도 나중에  많이 큰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오셔서 제게 안겨 줄 때는 "자 아기 갑니다. 가요." 하고 미리 예고하고 안겨 주시면 좀 덜 놀랠 듯 싶습니다. ㅋㅋ
답글 오현경 2013-04-29 21:57
리암이 "원장할아버지, 놀랐어요?" 하는 표정이에요.
길주는 블로그 글을 올리고 퇴근길로 갔습니다. 아마도 내일 풀메이크업을 하고 출근할것 같아요.

저희의 민낮은 원장님만 놀라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답글 심상덕 2013-04-29 22:23
오현경: 리암이 "원장할아버지, 놀랐어요?" 하는 표정이에요.
길주는 블로그 글을 올리고 퇴근길로 갔습니다. 아마도 내일 풀메이크업을 하고 출근할것 같아요.

저희의 민낮은 원장님만 놀라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받는 것이 있으면 가는 것이 있는 법.
영어로 Give and Take라고 하던가?
내가 받은 것이 있는데 어떻게 섭하게 그냥 넘어가나, 보답을 해야지.
내가 신세 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라서.....
답글 이연경 2013-04-30 00:45
우와아 원장님 권력남용 훈장의 위엄입니다 ㅋㅋㅋ 첫번째 사진이 왜 안나오나 한참을 기다렸었는데 ㅋㅋ허얼~~댓글보고 정체를 알았어요ㅜㅜ 그리고 큰애기든 작은애기든 애기들은 항상 사람들을 미소짓게하더라구요 ㅎㅎ 원장님도역시~!! 애기의 기운에 폭빠져서 빵끗웃으시는모습 ㅋㅋㅋ오 낯설지만 엄청훈훈해요~~많이웃으세요 원장님~~~~^^
답글 오현경 2013-04-30 01:01
이연경: 우와아 원장님 권력남용 훈장의 위엄입니다 ㅋㅋㅋ 첫번째 사진이 왜 안나오나 한참을 기다렸었는데 ㅋㅋ허얼~~댓글보고 정체를 알았어요ㅜㅜ 그리고 큰애기든  ...
이연경님~
원본은 길주쌤에게 있으니 괜찮아요,걱정하지마세요
웃는게 저희는 괜찮지만,원장님은 아직 어색하신가봅니다 ㅎㅎㅎ
답글 천서영 2013-04-30 12:47
저사진 캡처할때마다 저도 옆에서 항상있었는데 ㅎㅎ
사진을보니 뜨문뜨문 계속 생각이 나군요 ㅎㅎㅎㅎㅎ
답글 김지연 2013-04-30 15:15
어색하지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답글 심상덕 2013-04-30 16:38
위 그림이 좀 심하게 모자이크 처리가 되서 관리자의 횡포라는 이야기가 들려 아주 약간만  모자이크  처리한 것으로 올려 드립니다.
이 정도의 사진을 올리는 것도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여 주시면 좋겠네요.

답글 artin 2013-04-30 23:09
심상덕: 위 그림이 좀 심하게 모자이크 처리가 되서 관리자의 횡포라는 이야기가 들려 아주 약간만  모자이크  처리한 것으로 올려 드립니다.
이 정도의 사진을 올리는  ...
헉 ;;;;; 모자이크 처리가 더 무서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심상덕 2013-04-30 23:13
artin: 헉 ;;;;; 모자이크 처리가 더 무서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 사진이 훨씬 더 무섭습니다.
오죽했으면 솔직함이 장점인 제가 모자이크 처리까지 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무뚝뚝하게 보이는 데다가 무섭게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걸 더 증폭 시킬 위험이 있는 사진을 올린 것을 보고 아직 직원들이 너무 생각이 짧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아무리 재미도 좋지만....
답글 artin 2013-04-30 23:24
심상덕: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 사진이 훨씬 더 무섭습니다.
오죽했으면 솔직함이 장점인 제가 모자이크 처리까지 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무뚝뚝하게 보이는 데다 ...
에... 모자이크나 슬쩍만 가리는 이미지들이 상상력(?)을 자극해서요 ㅎㅎ 아무튼 이렇게만 봐도 원본의 카리스마 ^^ 가 느껴지네요.
답글 한경희 2013-05-01 08:05
ㅎㅎ 원장님의 새로운 모습을 본 듯 하네요.. 아기를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 너무 보기 좋으세요~~  
답글 이수진 2013-05-01 23:41
오현경: 리암이 "원장할아버지, 놀랐어요?" 하는 표정이에요.
길주는 블로그 글을 올리고 퇴근길로 갔습니다. 아마도 내일 풀메이크업을 하고 출근할것 같아요.

저희의 민낮은 원장님만 놀라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동감+ㅁ+ 리암이가 원장님을 빤히 보고 있어요!
답글 이수진 2013-05-01 23:43
원장님을 지켜드리지 못했네요. 원장님을 직접뵙지 않고 글로만 보셨던 다른 분들께서 약간의 실망(?)을 하실지 모르겠다 걱정했는데 다행히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있네요 ^^100일이 된 리암이를 저도.. 안아보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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