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부터 심원장님이 식사하실 때 물에 뭘 타드시드라구요
그래서 쳐다봤더니 심원장님께서 부럽냐고.. 맛있다고.. 한 번 먹어보라고 하시고..비싸지 않은 거라며..
그러시더니 오늘은 선물이라고 하시면서 저에게 건내주셨습니다.
새 것이 아닌, 오늘 점심에 타드신 걸 주셨습니다
저 위에 초록색 찢겨진 종이가 보이시나요? 바로 저것 입니다.
일본 제품이라 쳐봤더니
밥이 술술 넘어가는
오무라야 오차즈케 (사케/노리)
오차즈케(お茶漬け)란 밥에 다시나 차를 부어먹는 일본음식입니다.
입맛없을때,
밥이 잘 넘어가지 않을때,
오무라야 오차즈케 한봉이면 밥이 술술~
다시나 차를 부어드실 필요 없습니다~
따뜻한 물만 부으면 맛있는 오차즈케 완성~!
가장 기본적인 맛인 노리(김)맛 차즈케와
연어살이 들어있는 사케(연어)맛 차즈케 2종류가
들어있어 다양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따로 다시나 차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고,
소포장으로 보관이 편리합니다.
밥이 술술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심원장님께서 밥을 술술 잘 드셨었던 걸까요?
입맛이 없거나 요리 하기 귀찮은 분들!!!!!!!!한 번 드셔보세요 
저도 다음에 한 번 먹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