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씀드렸던 순34모임은 답글로 남겨 주신 여러분들의 의견을 감안하여 5월 28일 수요일 저녁 6시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전 안내글은 http://gynob.kr/thread-2730-1-1.html 입니다.
사정이 있으신 분은 다소 늦으시더라도 시간 되시는대로 오시면 됩니다. 병원은 항상 열려 있으니까요.

오시는 장소는 4층 난임 외래 로비로 오시면 먼저 오신 분들끼리 이야기 나누고 다 오시면 4층 저희 병원 식당에서 식사하면서 산후맘으로서의 애환과 고충, 그리고 육아에 대한 노하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즉 그냥 먹고 수다 떠는 모임입니다.
음식은 포트럭인가 하여 각자 준비해 올 수 있는게 있으면 준비해 오시면 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하겠습니다.
물론 빈손으로 몸만 오셔도 되니 음식 준비하는 것에 대하여 너무 부담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내가 이 음식은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준비해서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참여 인원은 대략 6분 내지 7분 정도 될 것 같은데 식당의 규모가 10명 정도까지는 무난히 동시에 식사가 가능하니 오붓한 모임이 될 듯 싶습니다.
뭐 그 이상 많이 오셔도 4층 난임 외래 로비도 공간이 좁지 않으니 오시고자 하시는 분은 모두 오시면 참여가 가능하고 저희로서야 감사한 일입니다.
다만 참여가 가능하신 분은 이 글에 댓글 달아 주시고 혹시 음식을 준비해 오실 분은 메뉴를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서로 중복되지 않게 준비가 가능하고 음식양을 가늠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엄마들끼리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누려면 아기는 바깥분 등 다른 이에게 부탁하고 오시면 좋을테니 기본적으로는 산후맘 본인만 참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 3층 분만실 직원도 있으니 아기도 함께 데리고 오셔도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임이름: 순34모임
장소: 진오비 산부인과 4층
일자: 2014년 5월 28일 수요일 저녁 6시
참석대상: 진오비 산부인과 산후맘 누구나
식사 장소: 진오비 산부인과 식당
#2 땅콩산모 등록시간 2014-05-02 15:51 |이 글쓴이 글만 보기
한명은 심장님, 또한명은 아땅님인가요? 아땅님은 집에서 애 볼텐데...^^
그나저나 두 양반 낯빛이 당장 썬구리 쓰고 광선치료 받아야 하는 상태이네요 ㅎㅎ

댓글

그림이 재미있어서 퍼와 봤는데...정말 두 남자 얼굴이 떳는데 요즘 제 얼굴이 그렇습니다. ㅠㅠ  등록시간 2014-05-02 15:57
#3 이연경 등록시간 2014-05-02 16:26 |이 글쓴이 글만 보기
음.........뭐 만들어갈까요~
원장님께서 드시고싶다고 항상 얘기하시는 예준이 이유식을 좀 싸갈까요? ㅋㅋㅋ

댓글

예 안 땡깁니다. ㅠㅠ. 그리고 전 이유식 먹을 나이는 아니고 아직 이도 괜찮은 편이니까 기와 제비집도 개안습니다.  등록시간 2014-05-02 20:04
제비집을 왜먹어요 ㅎㅎ 제비도 요샌 초가집 말고 기와집 살아서 그거먹으면 이 뿌서져요 ㅋㅋㅋ 예준이 이유식도 평소 쉽게 먹어보기 힘든건데 안땡기세요?ㅋㅋ  등록시간 2014-05-02 19:57
좀 짜게 나오시는군요. 요즘 봄철이라 헤어숍 경기도 괜찮을 듯 싶은데.....할 수 없죠 뭐. 그럼 제가 조금 양보해서 닭과 같은 날개 짐승 종류로 해서 제비집 요리 정도면 괜찮겠습니까? 그 이하로는 저도 좀 곤란합니다 !!  등록시간 2014-05-02 19:49
아니면 닭알이라도ㅡㅡㅋㅋㅋ  등록시간 2014-05-02 19:09
요즘 봄이라 개구리알은 어찌 구해보겠는데 상어알이라.... ㅋㅋㅋㅋ  등록시간 2014-05-02 19:06
#4 bella 등록시간 2014-05-02 19:19 |이 글쓴이 글만 보기
날짜가 정해졌군요! 새로 오픈한 입원실 구경도 할수있나요 ?? ^^
1주년 모임때 병원방문하고는 늘 홈피방문만 했는데 간만에 병원가보겠네요 ㅋㅋㅋ
음식은 샐러드 싸갈께요 ~^^ 아... 저는 신랑퇴근하고 오면 교대하고 가야되서 조금 늦게 갈꺼 같네요.

댓글

자신있다기 보다는 야채만 여러가지 씻어서 준비하면 풍성해보이고 ㅋㅋ 간단한걸로 먼저 찜꽁 ^^ 했어요 .  등록시간 2014-05-02 19:28
예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음식은 매뉴를 먼저 찜하는 분이 유리하겠군요. 가장 자신있는 것으로 먼저 정할 수 있으니..ㅎㅎ  등록시간 2014-05-02 19:22
5# 기쁨맘 등록시간 2014-05-02 20:17 |이 글쓴이 글만 보기
아아 전 고민이 많이 되는 날짜와 시간입니다. 저는 주말 낮을 바래왔는데...어쩔 수 없죠 ㅠ.ㅜ
남편 퇴근이 7시인데다가 지율이는 분유거부 젖병 거부..직수만 고집...7시에 졸리다 눈을 비비고 난리를 쳐서 목욕시키고 재우면 8시~8시 30분...이때 달려가면 끝날 시간이네요 흐흐흑

후기를 기대해보겟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참석할 수 있는 머리 좀 굴려보겠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원장님~ 5월 7일 오전 10:30 예약한 최O나 제 동생입니다. 만약에 제부 일이 생겨 같이 못가게 되면 저랑 지율이 같이 갈 수도 잇어요 ^^

댓글

후배 김O리는 목요일에 심원장님으로 예약 했다네요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하기 쉬우실 거예요^^ 잘 부탁 드립니다ㅋㅋ  등록시간 2014-05-04 23:35
예 감사합니다.  등록시간 2014-05-04 21:16
토요일이 아니라 7일 수요일 최O나 이구요 또 토요일에는 후배 김O리가 또 갈 것입니다. 아직 예약 전이라든데 토요일이라 어려울까요? 물어봐야겟네요 ㅎㅎ  등록시간 2014-05-04 00:11
예 편한데로 하세요. 혹시 저녁식사후 근처 카페로 2차 가게되면 2차에 오셔도 되고..ㅎㅎ. 토요일 최ㅇ나님은 기억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시간 2014-05-02 21:49
6# 보늬맘 등록시간 2014-05-02 23:15 |이 글쓴이 글만 보기
앗!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공지가 있네요~ㅎㅎ
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게요~^-^* 저 이제 서울로 이사가니까 진오비랑 좀 가까워지거든요 ㅎㅎㅎ
친정엄마에게 지안이를 좀 맡기고,, 양해를 구해야 할듯 ^^;; 정 안 되면 지안이 데리고 가야죠 뭐 ㅠㅠ ㅋ
근데 저 음식솜씨가 완전 초보라 ㅠㅠ 가지고 갈만한 음식이 없는데.. 괜찮을런지..^^;; ㅎ
시판음식으로 사가지고 가고 될까요? ㅎㅎ 아니면.. 메뉴 고민을 한번 해볼께요 ㅠㅠ
언제까지 결정해야 할까요? ^^;;

7# 심상덕 등록시간 2014-05-02 23:22 |이 글쓴이 글만 보기
cookey13 2014-05-02 23:15
앗!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공지가 있네요~ㅎㅎ
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게요~^-^* 저 이제 서울로  ...

예 와주시면 다들 반가워하실 것입니다.
참 오늘 정O님이라고 산모 한분이 보늬 어머니께서 소개하셨다면서  오셨더군요.
댁도 인천이던데.....
여하튼 별로 내세울 것도 없는 병원인데 소개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음식은 굳이 준비해서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래 저희가 다 준비해야 하는데 혹시 함께 나누고 싶은 레시피가  있으면 가지고 오시라는 의미로 그렇게 한 것 뿐입니다.
8# 보늬맘 등록시간 2014-05-03 00:02 |이 글쓴이 글만 보기
심상덕 2014-05-02 23:22
예 와주시면 다들 반가워하실 것입니다.
참 오늘 정O님이라고 산모 한분이 보늬 어머니께서 소개하셨다 ...

아.. 그런데 생각해보니... 5월 28일은 우리 지안이 생일이네요;;;
돌잔치는 5월 17일이긴하지만... 처음 맞이하는 생일인데 두고 와도 될런지 몰겠네요 ^^;; ㅎㅎㅎ
다음 주 중에 최종적으로 참석여부 다시 말씀드릴게요 ㅠㅠ
9# 김지선 등록시간 2014-05-03 06:38 |이 글쓴이 글만 보기
날짜가 확정되었군요ㅎㅎ저도 참석하겠습니당!서훤이는 아빠에게 과감히 맡겨두고  가야겠군요..음식은 즉석떡볶이&유부초밥을 생각해뒀는데..맛은 장담못하겠네요ㅋㅋ저희 신랑은 제가만든 떡볶이가 아주나쁘진않다고는했거든여^^;;;
10# 동민 등록시간 2014-05-03 09:47 |이 글쓴이 글만 보기
에....우선 생각나는건 납작만두 구워 가는거나 경북식 배추전 정도?
물론 두 가지 음식 모두 지역색이 강한 음식이라 처음 먹어보는 사람한테는 이게 멍미?? 하는  난감한 표정을 선사할지도 모릅니다. 마치 원장님의 우유밥이나 버터밥같은.... 그러고보니 뭔가 비슷한 점도 있네요. 하지만 뭐.... 이럴때 아님 언제 드셔보겠냐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볼까... 생각을 할까말까... 마침 지선님이 떡볶이 가져 오신다니 납작만두는 뭣하면 떡볶이에 찍어먹으면 먹을만 하니까... 이렇게 묻어가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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