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심장님, 또한명은 아땅님인가요? 아땅님은 집에서 애 볼텐데...^^ 그나저나 두 양반 낯빛이 당장 썬구리 쓰고 광선치료 받아야 하는 상태이네요 ㅎㅎ |
댓글
그림이 재미있어서 퍼와 봤는데...정말 두 남자 얼굴이 떳는데 요즘 제 얼굴이 그렇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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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뭐 만들어갈까요~ 원장님께서 드시고싶다고 항상 얘기하시는 예준이 이유식을 좀 싸갈까요? ㅋㅋㅋ |
아아 전 고민이 많이 되는 날짜와 시간입니다. 저는 주말 낮을 바래왔는데...어쩔 수 없죠 ㅠ.ㅜ 남편 퇴근이 7시인데다가 지율이는 분유거부 젖병 거부..직수만 고집...7시에 졸리다 눈을 비비고 난리를 쳐서 목욕시키고 재우면 8시~8시 30분...이때 달려가면 끝날 시간이네요 흐흐흑 후기를 기대해보겟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참석할 수 있는 머리 좀 굴려보겠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원장님~ 5월 7일 오전 10:30 예약한 최O나 제 동생입니다. 만약에 제부 일이 생겨 같이 못가게 되면 저랑 지율이 같이 갈 수도 잇어요 ^^ |
예 와주시면 다들 반가워하실 것입니다. 참 오늘 정O님이라고 산모 한분이 보늬 어머니께서 소개하셨다면서 오셨더군요. 댁도 인천이던데..... 여하튼 별로 내세울 것도 없는 병원인데 소개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음식은 굳이 준비해서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래 저희가 다 준비해야 하는데 혹시 함께 나누고 싶은 레시피가 있으면 가지고 오시라는 의미로 그렇게 한 것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