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넘넘 귀여워요 ㅋㅋ 특히 양말신은 앙증맞은 발 ㅎㅎㅎㅎ
주원이도 신생아 때 양말 벗기면 배탈나서 큰일나는 줄 알고 양말이랑 배싸개는 꼭 입혔답니다^^
백일도 안됐는데 벌써 이리 사람 꼴(^^)이 된거보니 엄청 훈남이 될 조짐입니다!! 백일까진 세븐인거죠? ㅎㅎ
우왓 서훤이가 야구를 회장님처럼 보고 있네요. ㅋㅋㅋ 진짜 야구태교한게 먹히나봐요^^
그나저나 양말 신은 사진을 보아하니, 서훤이 비만걱정은 정말 안해도 되시겠는걸요? 우리 우겸이는 그시절에도 12-24개월 아가들이 신는 양말 신겨놓으면, 발목이 꽈악~조여서(ㅠㅠ) 피 안통할까봐 걱정하는 단계였어요.ㅎㅎㅎㅎㅎ 훤이는 뭐 그에 비하면 양반이네요. 양말도 잘 맞고~~미쉐린처럼 살들이 그리 접히지도 않고...{:4_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