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심장님, 또한명은 아땅님인가요? 아땅님은 집에서 애 볼텐데...^^ 그나저나 두 양반 낯빛이 당장 썬구리 쓰고 광선치료 받아야 하는 상태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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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재미있어서 퍼와 봤는데...정말 두 남자 얼굴이 떳는데 요즘 제 얼굴이 그렇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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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뭐 만들어갈까요~ 원장님께서 드시고싶다고 항상 얘기하시는 예준이 이유식을 좀 싸갈까요? ㅋㅋㅋ |
아아 전 고민이 많이 되는 날짜와 시간입니다. 저는 주말 낮을 바래왔는데...어쩔 수 없죠 ㅠ.ㅜ 남편 퇴근이 7시인데다가 지율이는 분유거부 젖병 거부..직수만 고집...7시에 졸리다 눈을 비비고 난리를 쳐서 목욕시키고 재우면 8시~8시 30분...이때 달려가면 끝날 시간이네요 흐흐흑 후기를 기대해보겟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참석할 수 있는 머리 좀 굴려보겠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원장님~ 5월 7일 오전 10:30 예약한 최O나 제 동생입니다. 만약에 제부 일이 생겨 같이 못가게 되면 저랑 지율이 같이 갈 수도 잇어요 ^^ |
예 와주시면 다들 반가워하실 것입니다. 참 오늘 정O님이라고 산모 한분이 보늬 어머니께서 소개하셨다면서 오셨더군요. 댁도 인천이던데..... 여하튼 별로 내세울 것도 없는 병원인데 소개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음식은 굳이 준비해서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래 저희가 다 준비해야 하는데 혹시 함께 나누고 싶은 레시피가 있으면 가지고 오시라는 의미로 그렇게 한 것 뿐입니다. |
아.. 그런데 생각해보니... 5월 28일은 우리 지안이 생일이네요;;; 돌잔치는 5월 17일이긴하지만... 처음 맞이하는 생일인데 두고 와도 될런지 몰겠네요 ^^;; ㅎㅎㅎ 다음 주 중에 최종적으로 참석여부 다시 말씀드릴게요 ㅠㅠ |
에....우선 생각나는건 납작만두 구워 가는거나 경북식 배추전 정도? 물론 두 가지 음식 모두 지역색이 강한 음식이라 처음 먹어보는 사람한테는 이게 멍미?? 하는 난감한 표정을 선사할지도 모릅니다. 마치 원장님의 우유밥이나 버터밥같은.... 그러고보니 뭔가 비슷한 점도 있네요. 하지만 뭐.... 이럴때 아님 언제 드셔보겠냐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볼까... 생각을 할까말까... 마침 지선님이 떡볶이 가져 오신다니 납작만두는 뭣하면 떡볶이에 찍어먹으면 먹을만 하니까... 이렇게 묻어가려는 ㅋㅋㅋ |